이전                   지금

시급                2200                  2500

시간          23:00 ~ 9:00       12:00 ~ 8:00

청소시간     5:00 ~ 6:00         5:00 ~ 5:20

사장태도         반말                   존대말

손님              개많다                 희박함

신뢰도             하                         상

간식              지랄한다             안들킨다

업무          손님가면 치우기     더러우면치운다
                 재떨이비우기        재떨이안준다
              
귀찮은것     40가지의 메뉴 제조     컵라면 치우기
                생각나는것..
             (라면,짜장면,우동,
             핫초코,까페라떼,비엔나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
             망고주스,포도주스
             과일주스(메론,딸기)
             다방커피,낙지볶음밥
             웰치스,식혜,아이스커피
             아이스비엔나,아이스까페라떼
             아이스티,레몬에이드,헤이즐럿
             밥(매일함),커피포트새로갈기
             세팅해서 나가기..)                
              
             이것들을한후에..
            
             설거지........
             60대 혼자청소
                          
                
위치           왕복 1시간 20분       왕복 10분


총평      이때는 최소 4000원        할만하다
              이상 받았어야한다           아직은






2004/02/10 02:14 2004/02/10 02:14
2일부터...

벌써 7일째군..

컴터를 꽤 시간걸려 조립하고

매일매일 잡다한 에러가생겨서

그걸 고치고있다

어떻게 이렇게 잡다하게 안되는 일이많을까

쓰는놈들은 그냥 알아서 쓰면안될까

조금의 해결하고자하는 의지도없이

'이거안돼요 저거안돼요'

라고 말하는 것인가



알바는 귀찮단 말이다



스피커 버튼을 안눌렀으니 당연히 소리가안나오지!

화면이 비뚤어졌으면 화면조정을 하면 되잖아!

컴퓨터를 안켰으니까 당연히 안되지 켜란말이다!

컵라면 처먹지마라 치우기 귀찮다!





아..


오늘은 손님이 한마리도 없다

다행...



2004/02/09 01:16 2004/02/09 01:16
[2004/02/07 04:42]

수학시험

[재밌는것]
전 수학을 정말 못했어요.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별 기대를 안하고 본 수학시험점수가 75점

전 나름대로 희망을 가졌고,

조금만 더하면 2학기때는 '수'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1학기 기말고사, 2학기 중간고사를 거치면서

조금이나마 수학점수가 향상을 했고

전 공부할수록 오르는 수학공부에 깊이 빠져들었죠

그리고는 겨울방학을 했어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2학기 기말고사는 겨울방학끝나고

치뤄졌습니다

전 2학기 기말고사를위해

수학점수를 위해

개학을 2주 남겨놓고 학교 도서관에 매일가서 수학공부를 했지요

교과서 수학 시험범위를 정석책으로 공부했습니다

옛날같았으면 풀이집을 보고서야

'아~ 그렇군' 하던 문제들도

앞에 개념등을 몇번씩 읽고 예제를 풀어보니 척척 풀리더군요

정말 그 희열을 아직까지 잊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개학후 수학시험이 있는날..

전 속으로


'선생님이 방학내내 수학공부만 했냐면 뭐라고 답하지?'
'애들이 혹시 컨닝했냐고 하는거아냐?'


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가며 시험을 봤어요..





































46점 맞았어..
2004/02/07 04:42 2004/02/07 04:42
[2004/02/06 06:04]

토기와 곰

[재밌는것]
User-created
ㅇㅇ
2004/02/06 06:04 2004/02/06 06:04
거의 2년을 있었던 하숙집에서

나가게됬다

이유는

...

돈이없다

밥을 하숙집에서 먹으면서

한달에 40만원정도를 용돈으로 넉넉히

쓰던 생활이

엄마의

'니 알아서 살아라 돈없다'

라는 말로

즐되고 말았다

어이없이 알바를 한다해도

한달뒤에 돈이 생길텐데

별로 그것은 고려하지않는듯

걍 살아라고 한다

-_-;

다행이 저번달을 아껴 살아서

몇십만원남은걸로

방을잡고

먹고살아야한다

알바비가 나와야 생활이 좀 나아지겠지

내일은 집에

방값은 좀 보태달라고

사바사바 해봐야겠다

ㅡㅜ

2004/01/31 02:14 2004/01/31 02:14
[2004/01/29 04:27]

예쁘다..

[사진]
User-created
나처럼
2004/01/29 04:27 2004/01/29 04:27
할머니집에가니 개새끼가 네마리 태어났단다
일주일된놈들이라고 한다

방바닥이 뜨겁다고 자꾸 돌아댕긴다



뒤에서 앞에놈을 공격하는 녀석




오줌도 맘대로 싼다



오줌을 싸며 머리는 맘대로 움직인다



요놈시키 왜 오줌싸냐고 들어올렸는데
귀여웠다



바둥바둥거리는걸 계속 잡고있으니



체념한 표정이다..-_-




방바닥이 뜨거워서 바닥이 차가운쪽으로 가서 누워있다
하필 술병옆이다



가만 놔두니 다 저쪽으로 기어들어간다




그중 가장 잘생긴놈
사촌형이 들고갈거란다



자고있는녀석을 깨웠다



손가락으로 살살 간질였다
괴로워하는 녀석이 보인다



동생손가락을 물면서 저항한다
이빨도 아직 제대로 안났다



눕는가 싶더니 금방 잠들었다



자는걸 깨워서 들고있다



나도 들고있다



먹자먹어 ㅋ



줄무늬가 예쁜녀석



다리를 강제로 오므리다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더니



내다리위에서 자고있다



녀석들이 자는걸 보고 왔다


허허
2004/01/28 17:09 2004/01/28 17:09
[2004/01/23 22:10]

나의 교우관계는??

[잡담]
역시 중학교때 다이어리에있는글을 옮겨본다

예전에 다이어리에보면 자기소개나

프로필페이지같은거를 적어서 돌리곤했다

일단 내가쓴글

ㄱ ㅣ  ㅈ ㅓ     ㅎ
    ㅁ     ㅇ        ㅗ
1.성격-착함,순수함,아름다움,한마디로 cool!
2.생할신조 -착하게살자
3.바라는것-세상사람들이 나처럼 착하게 살았으면
4.기쁠때-중기를 바른길로 인도하기위해 팰때
5.슬플때-착한나를 욕할때
6.취미-자원봉사,쓰레기줍기,남도와주기
7.특기-인명구조,차원이동,순간이동
8.업적-5차원세계정복,외계생물체발견
9.특징-완벽한인간(예수,부처능가)
10.생일-지구가생기던날
11.장래희망-구세주,미륵불,신
12.좌우명-나는착하다
13.인간성-모든사람에게 존경받음
14.좋아하는음식-채식주의자
15.싫어하는음식-재서고기
16.위의글은 불변의 진리임


그밑에 다른놈들이 쓴글

김-김보다못한놈
정-정떨어진다
호-호빵같이생겼다 영원히저주받아라
    개사악새끼
-KJK-




야이! X악이보라 나와같이 잘생겼고 착하고 마음이 햐얀 놈이 어디에 있을라구
날 괴롭히노
야라이 평생 저주받을 X


<악마>앞으로는 학교에서 착하게좀살아라
우리반 아이들이 다 니를 X로안다
푸히히힝!!
MY NAME IS K.J.Y


사기치지마라 - 사
악하게놀지마라 - 악
가끔은착한 정호의마음씨
-주찬-



2004/01/23 22:10 2004/01/23 22:10
User-created
이론을 지나치게 강조하기 보다는 많은 예제 활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포토샵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포토샵을 아는 사람은 물론, 포토샵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간단하게 포토샵 이미지 보정 테크닉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찍은 디지털 사진을 간단한 보정에서부터 합성, 특수효과를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실용적인 활용을 위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 매체작업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실용성있는 매체의 다양성을 사이트 소개와 함께 다루고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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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사진수정,편집에관한 책을 학교에서 꽤많이

빌려봤는데

본것중에서 가장괜찮은것같다

비록 직접적인 예제나 활용은 다른책과

비슷할지모르지만

디지털카메라 사용책처럼 딱딱하지않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디카사용방법이 수록되어

초보장에게  도움이 많이된다
2004/01/23 21:51 2004/01/23 21:51
중학교때 쓰던 다이어리다
스마트에서 받은거같다

일기를보니 그때 당시가 생각난다
음 예전 일기나 메모를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유머감각은 2-3년 주기로 한단계씩 달라지는것
같다
어릴때는 그렇게 웃길수가 없던것이
조금크면 유치하고보이고 더 크면
다시 어이없이 웃기고...그런...

예를들면
아주어릴때는 만화를 보면서 웃다가
중학생쯤되면 만화를보며 말도안된다고
비판을해댄다
그러다가 20살이 넘어가면 만화는
만화라고 받아들이며 다시 웃는
그런느낌....

다이어리의 내용을 모-_-두 적어본다



-------첫째장 1998년 9월 26일-------


"도박해서 돈땀 약 4000원"



"window다시 깔려다 윈도 다날아가고 cd-rom드라
이버 없어짐 개됬다"



"재서와 중기가 착한 나를 괴롭힘"



"망할학교 비오는데 집에도 안보낸다"

"비가왔다..많이"



-------------10월--------------------

"학교 휴교"
->비가너무와서..



"4교시에 마침"
->비가너무와서..



"추석, 60000원받음"



"과자 3000원어치먹음"



"아 공부가 싫어~~"



"한글날이다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들자"



"전설의 우리학교 개교기념일
oh happy day!"



"악마의날이다
희경이가나보고 시를써달란다
'시'를.."
->숙모가 시킨듯-_-



"잤다가 깼다가 먹고 잤다"
->아직도..



"머리가 몹시 아팠음 옥체에 손상이 가지 않을까 염려"



"저녁을 무식하게 처먹음 폭사하지 않으실까 염려"



"새벽까지 오락한날 엄마가 소리지른다"



"하루종일 오락을 했다네"



"장보고전 7차에서 짜증나서 에디터만듬"



"통신에서 베이비복스 야야야 뮤직비디오받음
화질이 곪앗음"



"통신에서 열맞춰 뮤직비디오 사기당함"



"달자 cd 탈취"
->달자는 친구별명



"오늘은 엄마에게 사기쳐 G.P를 사야지
그래야지"
-> G.P=게임피아



"팬티만 입고 잤더니 고뿔에 걸리셨구나
지구에 불행이 일어날 징조"



"코가막혀 죽음에 이를 듯함"
->감-_-기



"약을 드셨는데도 코가 막힘
도둑놈 약사들 저주받아라!"



"통신에서 '순'수 받음
실행해보니 난생 처음 듣는것
속았음  nexcom ID:개뿔"



"캐딜락&디노사우르스를 받아서 했다
화면이 작아 눈이 아팠다
총대장을 죽이고 나서 화면을 크게하는 법을 알았다 몹시 억울햇다"



"지금은 사회시간 앞에는 깜찍이가 주껜다
재서는 공룡구출작전을 해달라고 주껜다 좆나귀찮다 중기는 실없시 웃는다 동환이는 책을 읽는다 성호는 동환이 엉덩이를 찌른다 준영이는 과학공부한다 진희는 만화책본다 파리는 여드름짠다"



"재서가 우리집에온단다 병신이봐도 알수 있을정도로 상세한 약도(거의지도)를 그려줬다
재서는 병신만도 못한놈이었다 2시간넘게 헤메고 결국 내가 데리러 갔다 조리 어리하다"



-----------------------11월-------------------


"장보고전,삼국지 4끝냄! 클리어~"



"재서 vs I  오목 얄궃다가 승리!(좆나못한다) 행복하다 아침에 재미없는 만하얘기 30분동안 개무진이한테 들음 (듣기싫다니까 욕하고 지랄함)
도박해서 13000원 땀"



"국어 시발년이 나를 얄굼 가만있어도 개지랄함
싸가지가 없음 좆나 기분나쁜 소리를함
좆만한게 입도 더러움"



"개씨발좆같다"



"D-40
시험이 40일남았다
공부는 하기싫고 재서는 훼이크건다"
->고입시험 40일전



"싸가지없는 무진이가 윈도우를 안깔아준단다
모땐놈"



"재서집에갔다 훌륭하게도 한번에 찾아갔다
재서는 썩은 컴퓨터보고 '좋다해'
게임이 없는데도 '게임많다해'라고 주껬다
좀패니 잠잠했다"



"만화책 3000원어치빌려봄 외식"



"망할 수학공부 정말 하기싫다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데 왜배우나 시발좆같다"
->대학들어와서도 비슷한생각인듯...



"도덕시간이다 무진이가 옆에서 지랄한다 뜰재곤은 '사스미'들고 설친다 재서는 '왜란종결자'본다
오늘안에는 절대 못볼거같다"



"WINDOWS를 다시설치했다
오락 유틸등을 설치하니 3시간쯤걸렸다"



"모의고사 148개...10등...
공부를 해야겠다"



"재서집에갔다 디스켓이 에러나고 CD를 잘못가져가서 할게 없었다
1시간동안 컴퓨터랑 장기만뒀다"



"시발 태무진새끼 오늘도 듣기 싫다는데 침튀기면서 주껜다
재곤이는 대꾸하다가 맞았다"



"D-30 한달남았다
아빠가 키보드를 숨겼다 나는 바로 찾았따
나는 훌륭하다"
->컴터만하고 있으니 키보드를 숨겼지만
  미친듯이 찾아냈다...



"다이렉트X가 에러다
웬만한 게임은 다안된다
WINDOW를 지워야겠다"



"부팅디스켓 지우고 윈도우를 지웠는데
설치할 디스켓이없다 짱난다"



"어제밤에 오징어랑 사탕을 드시고 주무셔서
옥니가 편찮으시다 어서 쾌차하셔야 되는데.."



"학원 도박판이 점차 커진다
그런데 판이 커질수록 인간들이 더럽고 야비해진다 10000원따도 1000원밖에 안준다"
->학원은 도박을하기위해 간듯..



"컴퓨터를 많이해서 아빠한테 욕먹고 컴퓨터를
거실로 옮겼다"



"뭐하셨는지 기억이 안난다"



"학원도박판이 깨졌다 빚진놈이 학원끊고 도망갔다"



"재서집에갔다 WINDOW를 설치했다가 다시지웠다 재서가 지랄한다"



"동생이 친구들을 데리고왔다 욕밖에 안하는 년들
이다 가고나니 머리가 편찮으시다"



"학원에가서 1교시에 잠을 잤다 깨보니 집에갈 시간이었다"



"태무진새끼 하루종일 조성모노래만 처부른다
시끄러워 죽겠다"



"재서,중기,준영 등의 개깡패놈들이 선량한 나와 성수를 팬다 반드시 잡아 처죽이리라"
->쉬는시간이면 편갈라서 레슬링을 하곤했다
   왜그랬는지는모르는데 항상 우리편이
   1명적었다 상대편에 누가 얍삽한자식인듯하다



"다이렉트 X에러가 해결됐다
그래서 즐거우시다"



"과학시간,시발년이 시험지만 푼다
1시간에 4장푸는년이 어디있노?"
->과학선생에대한 미움



---------------12월--------------

"자율을 날랐다 집에가서 오락을하려하니 아빠가있다 허무해죽겠다"



"3D가속기를 샀다 85000원 샘물소프트웨어
모델명 드래곤 1000 별로안좋다"
->3D카드사서 한게임은 단지 월드컵98뿐...
   부두2도 나올때였는데 어려서 거의 사기당함



"중간고사 컨닝은 좋은것 컨닝을 하세나"



"중간고사 성수가 한패거리로 들어왔다
협력하여 좋은 성적을 받아야지"



"중간고사 후훗 공부안하고 평균 90점넘었다"
->컨닝의 승리



"일요일이다 자고로 일요일에는 오락을 하는법"



"망할 얼어죽을 과학년이 나를 화나게한다
그년이 할줄아는건 시험지 풀이밖에 없다"



"자율나르고 집에가서 오락했는데 영웅4 끝냇다
기쁨"



"박광정(준영)에게 월98받음 꽤 그래픽이좋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다가 주인한테 맞아서 전치 4주 나온뉴스를 보았다 불쌍한 도둑"



"으아악~ 엄마가 잔소리한다"



"고입시험은 공부를 꽤했다 좋은성적이 나오길바라며..."
-> 고등학교 입시시험..떨어져서 재수하는애들도
있었다



"고입 으하하하 좀 잘쳤다 167점이다!!"
-> 평소보다 잘나옴



"고입을 치고나니 학교가 개판이다 내세상이다"



"할 오락이 없다 오락을 살 돈도없다
망할 3D카드 때문이다"



"오락만함 딴건안함"



"문어에게 잡아먹히는 꿈을 꿨다 뭔가 불길하다"



"대신학원 이틀째날 선생들이 다 괴팍하고 성질이 더럽다"



"과학선생을 봤는데 과학선생년들은 다 성질이 더러운가보다"
->과학선생에대해 편견이 생겨남



"오늘처음 하이텔에서 채팅을해봤는데
시발새까들이 일본어로 처주께면서
제놈들끼리 주껨 짜증나서 나옴"



"크리스마스 와우 개같은 크리스마스다
하루종일 집에만 처박힘"



"역시 하루종일 집에만 처박힘"



"젠장! 하루종일 집에만 처박힘"



"거지같은 학원이 무너졌으면 좋겠다
선생들이 다 사탄이고 메두사다"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공부하기싫다"



"오늘도 오락만 했다 밤이되니 허무하다"


---------------------1월---------------------

"99년이다 한일도 없는데 죽을날만 가까워지는것
같아 슬프다"
-> 당시 종말론과 삶에회의에대해 나름대로
   깊게 생각하던중이었음..



"울산에 왔다 몹시,심하게,지독히 심심하다"



"엄마가 왠일인지 옷사주고 피자 사주고 노래방에 데려다 주었다"
-> 종말론과 연관지어 생각하던때라 모든게 의심



"방학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슬프다"



--끝--

대충 사춘기때쓴거같다

나중에는 뭔가 슬퍼져서 글을쓰지않았다

재밌다 그리고 치는데 손가락 아프다-_-
2004/01/23 21:34 2004/01/23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