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8 21:43]

작년 이맘때 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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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대학와서 1년 지날동안에는

서울올라와서 얼굴이 좀 피나 싶었는데

이제 1년더지나니까 삭고 있는거 같다 ㅡㅜ

2004/01/18 21:43 2004/01/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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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엄청 빨리 빠져 나간다..
2004/01/17 00:35 2004/01/17 00:35
[2004/01/17 00:34]

개그콘서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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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담에 또가야지
2004/01/17 00:34 2004/01/17 00:34
진택이를 약간 팔아먹은 사연으로 방청권이왔다

6시부터 입장이길래 5시 4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인간들이 무지 많이 줄서있었다

한 20분사이에 우리뒤에 또 몇백명이 쌓였다

사람너무만하서 잘 안보일줄알았는데

전체적으로 공연장이 생각보다는 작았다

거기에 1000명이나 밀어넣은것은 좀 미스지만..;;

암튼 왼쪽 구석에서 봤다-_-

음 tv에서 보는거보다는

역시 직접보는게 좀 나은거같다

NG가 별로 안나서 아쉬웠지만

아무튼 재밌었다

므헤헤헤

아 갑자기

담임들 이름이 생각났다

1학년 이경자샘
2학년 권정숙샘
3학년 신상휘샘
4학년 정창영샘
5학년 이금옥샘
6학년 김타관샘

1학년 영감쟁이국어선생 (남병천 2004/3/6일날 생각)
2학년 기술선생
3학년 국사선생

1학년 박명근샘
2학년 김원석샘
3학년 최장호샘



초등학교 1학년까지도 생각나는데

중학교때 담임들은 하나도 생각이안난다

어째서일까

뭔가 의아하군 설날에 집에가서 앨범봐야겠다
2004/01/14 23:35 2004/01/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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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다들 아니 설명할필요가 없다

집에서 성만이랑좀보고

혼자보다

1편 씨디 3장

2편 씨디4장

3편 씨디 3장

보면서

'아이싯팔 아직 2번째장이냐'

'잠와서 허리가 끊어진다'

등등 생각하며봤다

솔직히 그냥 보통영화같다

스미골이 귀엽다

엘프가 예쁘지않다

발록이 약하다

사우론등이 멍청하다

(계속)예쁜여자는 안나온다

레골라스 쫄바지가 부담스러워보인다

따위의 생각밖에 안들었다

아무튼 긴 영화였다
2004/01/14 05:54 2004/01/14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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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근데 컴에서 안돌아간다

왜!

무능한것인가..ㅡㅜ

저 일러스트가 256색이란다~
2004/01/13 18:53 2004/01/13 18:53
[2004/01/11 12:10]

오랜만에 캠찍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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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2004/01/11 12:10 2004/01/11 12:10
[2004/01/10 17:47]

아프다...

[잡담]
오늘도 몹시일찍깨서

아침을먹고 신나게 2층으로 뛰어올라가다가

발을 헛딛여서 정강이를 약 2회정도 계단에박고

쓰러지면서 머리를 박지않기위해

재빨리 손으로 받치다가 팔꿈치부분을

약 3군데정도 계단에 박고난다음에

방에들어와서 고통에 몸서리치며

약 2분간 누워있었다

다리에 흐르는 피를 보며

피가 마를때까지

스타를 했다

-_-
2004/01/10 17:47 2004/01/10 17:47
[2004/01/08 07:39]

학교후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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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뜯어고친다는데 과연...
2004/01/08 07:39 2004/01/08 07:39
[2004/01/08 03:44]

의경이 나왔네

[잡담]
4월 16일 에나왔다

제기랄!

왠 늙은 인간들이 그리많이 지원했는지

나이에서 밀려서 늦게 가게됐다

후..알바를구해야할텐데

양심이 있는지라 6개월 하겠다고 구라치고

중간에 그만두는 그런짓은 하기가 싫다

그렇다고 2-3개월하면서 설날쉬고하고싶다니

구하기도 힘들고

내가원하는시간대도 잘없고

대략 잘 안되는군

뭔 돈이 필요해서가아니고

할짓이 없어서 구하는 알바이기에

더욱 잘 안구해지는듯하다

하아..

도타한판하면서 머리를 식혀야겠다

2004/01/08 03:44 2004/01/08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