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인천이놈이 방을 들락날락거려서 악몽을 꿨다

내가 군대를 가게 됐는데 군대에 지각을 했다...-_-
내 고참이 되지도않는 거짓말이랑
무슨 초딩처럼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오니 어쩌니
지껄이길래 그냥 씹고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에가니까 세면대가 1m50cm정도 위에 있어서
도저히 씻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세면대위로 올라가니까 샴푸가 있었다
샴푸를 보니 머리가 감고 싶어져서
샴푸를 머리에 부었느데 샴푸 뚜껑이 빠져서
샴푸가 콸콸 내머리로 쏟아졌다
대충 머리를비비고있는데 물이 안나오는것이엇다
샴푸때문에 눈을 못뜨고 괴로워하다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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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꿈 꿈다고 늦잠자서
오늘 포항 내려갈려고 했는데 못가게됐다...
2003/10/10 14:03 2003/10/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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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은 사촌형 아이들(쌍둥이포함)
한명은 사촌동생..

밑에사진은 귀여운 쌍둥이중한명~
지민인지..지연인지...모르겠다-_-;

2003/10/09 05:10 2003/10/09 05:10
[2003/10/09 04:57]

염색한 사진들

[사진]

그냥 집에서한 싸구려 염색

미용실처음가서 2만원주고 한 탈색 머리가 지끈지끈..

집에서한 형광색 염색

머리결이 너무안좋아져서 빡빡 밀었다가  집에서 탈색

이탈리아전 승리로 흥분하여 다시 빨간색으로

다시 까만색으로...머릿결이 진득진득해짐...

염색과 스트레이트를 해봤다 머리가 펴지니 좋더군

스트레이트~

회색으로 염색..머리카락이 얇아지더군...

적당히 길었을때

가끔은 올백도..

자르기직전까지 기른모습

머리 관리가 힘들어져서 스트레이트~

여기는 군대가기전까지 업데이트~
2003/10/09 04:57 2003/10/0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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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이형이 외박나왔길래
소주를 약간마시고
k-net에 숙제를하러갔다
도저히 몰라서 하염없이 승용이형을 쳐다볼수 밖에..
결국 난 삽질만하고 승용이형이 다짜주었다
이해는 다한거 같은데
다음에 누가 또 시키면 과연 할 수 있을지...

태균이는 놀기만 했다
2003/10/09 04:32 2003/10/0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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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랑 지갑이랑 있는줄 모르고 물에 뛰어들었다

핸드폰 3일동안 꺼놓고 말리고 제발 켜져라고 바라던 생각이 난다

사진은 그래놓고도 좋다고 웃고 있는모습

나중에 돈이 다 마르니까 바람불어서 다 날아가더라..

2003/10/07 20:39 2003/10/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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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서 미쳐서 종우형한테 앵기고있다...

포항에서 갓 올라올때의 모습^^

2003/10/07 20:37 2003/10/07 20:37
[2003/10/07 20:32]

내동생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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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더니 잘 놀고 지내는 듯 하다
2003/10/07 20:32 2003/10/07 20:32
저녁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오후에 졸려하는
기특한 생활이 계속되고있다

2003/10/07 06:07 2003/10/07 06:07
[2003/10/05 18:17]

우리 진택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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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백에서 월급 10만원씩 받아가며 하루 13시간 강노동을하고있는

진택이!!!!

올해 군대도 안가면서 왜 휴학은 해가지고.....

2003/10/05 18:17 2003/10/0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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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5 18:13]

눈까뒤집는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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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나
2003/10/05 18:13 2003/10/05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