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험이 코앞이라
할수가 없다
오늘은 도서관에 자리만 일찍잡고 앉아서
공부를 하다가 음악이 듣고싶어서
mp3를 살까말까 꽤 오래고민했다

그러다가 문득 1학기 기말고사때도 똑같은생각을
하다가 결국 귀마개만 샀다는걸 깨달았다
귀마개는 찾아보니 서랍에 있군

내일부터는 귀마개다
귀마개로 레디고다
2003/10/18 19:28 2003/10/18 19:28
도서관에는 갔지만 조금 공부하다가

토가나올거같아서 재빨리 도망쳤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케이넷갈려고했는데..

지금일어났다..
2003/10/18 04:09 2003/10/18 04:09
[2003/10/16 07:00]

[2003/10/15] 후..

[잡담]
도서관에 아침부터 자리잡아놓고

잘잤다









제기랄 의지박약인가!!!
2003/10/16 07:00 2003/10/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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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가기 싫었다
2003/10/14 23:02 2003/10/14 23:02
[2003/10/14 07:23]

[2003/10/14] 빌어먹을

[잡담]
어제는 저녁내내 자고 새벽에 숙제하러와서
숙제도 제대로못하고
스타는 맵핵쓰는새끼한테 지고
시발
2003/10/14 07:23 2003/10/14 07:23
아침일찍 누구를 바래다주고
스타를 조금하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저녁 7시다

잠이 보약이라는데
나는 보약을 완장 처먹은 셈인가
2003/10/12 19:14 2003/10/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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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놈은 이남국
2003/10/12 02:50 2003/10/1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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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찍었다
2003/10/12 02:48 2003/10/1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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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말인가 고2인가
하여튼 17살쯔음의 박준일 사진~~!
크하하 이놈 요즘 폼잡고 다닌다 웃겨!~!
2003/10/12 02:45 2003/10/12 02:45
음 고등학교때 800대까지 곧잘 나오던 한타가..
대학와서 평균 600대를 밑돌더니..
2학년되니까 평타 500타정도 밖에 안되는거같다
뭔가 안타까운느낌..

오랜만에 한컴타자연습이랑 세이클럽 타자게임을
해보니 한페이지 정도 장문을 치면 500타도 안나온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너무나 당연했다
긴글을 친적이 거의 없는거같다..
그래서 오타가 많아져서 그렇다..
속도는 그래도 거의 비슷한데 애국가 4절까지
치면 오타가 30번 넘게 나는거같다...-_-
전에는 5번 이내로 난듯한데...냠..

고등학교때는 온라인겜과 스타채널에서의 채팅
허접한작가라는 명목으로 웹페이지에 글쓰기 같은걸
하곤했는데 요즘은
맨날 sdsd만누르고 cartoon.daganda.com이나치고
뭘 쓸일이 잇으면 복사를 하니
느려질수 밖에없다

타자속도는 처음 컴퓨터 배우고 어느정도기간
이내에 속도가 결정나는거같다
어느 정도 지나면 더이상 빨라지지 않는다는거다
대신 잘 느려지지도 않는듯 하다

근데 난 왜 느려졌을까

이제 심심할때는 무조건 타자게임이다!!






2003/10/11 22:51 2003/10/11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