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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밥이 좀 먹었을때 무기고 근무하며 듣던 노래

새벽에 혼자 반평도 안되는 공간에 앉아 들으면 너무 좋아서

가사에 나오는 빈칸뿐인 하얀 메일이 상상되기 까지 했다.

미성의 목소리가 맘에 들어 저절로 노래를 외우게 되었고

나중에 노래방에서 야심차게 불렀지만

나도 빡치고 듣는 사람도 빡치고 기계도 빡쳤다.



그나저나 김현성은 이 음반 내고 활동 안하고

바로 군대 간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 됐는지 소식이 없다.

나이를 검색해보니 이미 34살이나 먹었네


머리로 맘을 누르죠

잡지 못한 뒷모습 놓지 못한 우리 그리움
떨어지던 눈물을 닮은 흰눈이 머리위로 가득히
가끔 보내온 메일에 담긴
빈칸뿐이던 하얀 고백처럼
기억나는 날 그때 그날은
눈물이 얼어서 두 뺨 찌르던
가슴 찌르던 그 아픈 계절이 오네요


난 또 머리로맘을 누르죠

춥기만한 이 거리 제일 편안한
내 방 같아서 옷깃 여며 뒤로만 걷죠
추억이 흰눈 발자국인듯
저기 두 사람 웃고 있네요
어린애 같던 우리 모습처럼
기억나는 날 그때 그날은
눈물이 얼어서 두 뺨 찌르던
가슴 찌르던 그 아픈 계절이 오네요


난 또 머리로 맘을 누르죠
맘을 누르고 있죠 나 견딜수 없어
몇 날을 밤새워 이름 불렀죠
지울수 없는 그 아픈 계절이 오네요

난 또 머리로 맘을 누르죠




 

2011/07/14 22:50 2011/07/14 2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요일이라 가장 순위가 크게 반영된 시점이긴 하지만

1위부터 14위까지가 나가수&무한도전이다ㅎㅎ

16위도 나가수 후광받은 돈스파이크 노래.

분명 듣기에 구린 노래도 섞여 있는데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음원 순위 석권

게다가 2년전에 제시카의 냉면이 소녀시대의 컴백곡을 이긴 것처럼

박봄이 피처링한 바람났어가 2NE1 컴백곡을 이기고 있당

아 요즘 음악프로에서는  음원순위 19위에 있는 노래가 1위를 하고있다

재밌는 상황

개인적으로 리스트에 있는 노래중에서는 순정마초가 제일 맘에 든다





2011/07/03 23:05 2011/07/03 23:05
MP3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다시 들은 영원토록.

이브의 고릴라(고현기)가 아니라 솔로인 G.고릴라로 들고 나온 노래다.

내가 이브를 좋아한 이유는 물론 노래도 좋았지만 높지 않은 내 키로

소리를 꽥꽥 질러대면 노래방에서 그럭저럭 부를 수 있는 곡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노래는 사실 2절로 넘어 가면 내 목이 피를 토했지만

노래방에서는 대충 1절에서 끊기 때문에 매우 선호했던 노래.

후반 편곡이 지금 들어도 고루하지 않고 웅장하다.

그 무엇보다 금영 노래방 간지번호 7777번 을 차지 하고 있는 노래.




나를 알아요 난 약하지만
그대만 곁에 있어 준다면
모진 바람과 험한 세상도
이제 나에겐 아무 것도 아님을

나를 믿어요 날 믿어 줘요
그대만 곁에 있어 준다면
나의 하루는 그대 있음에
슬픈 외로움은 사라진다고 (I can do)

널 위해서 네 앞에서
죽어도 나는 세상 앞에 쓰러지지 않을 테야
세월가도 지쳐가도
그대 내 품에 잠드는 나만의 그대로
Forever in my arms


그대 다른 사람처럼
수 많은 날 지나가면 늙어 가겠지만
알아 나의 눈엔
언제나 지금 같을 거라고

널 위해서 네 앞에서
죽어도 나는 세상 앞에 쓰러지지 않을 테야
세월가도 지쳐가도
2011/06/19 14:06 2011/06/19 14:06

노래는 참 좋은데 김범수랑 임재범 2절 부터는 샤우팅만 해서

음원으로 받아서 들으면 몇번 들으면 별로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듣기엔 박정현 소나기랑 이소라가 부른 사랑이야가

훨씬 좋지만 저번주 1,2위를 했으니 가능한 편곡이겠지

내가 거기 갔으면 좀 조용히 편곡한 곡을 찍어줄텐데



그와는 별개로 윤도현이 부른 런데빌런의 구린 가사를 듣고

소녀시대가 불렀는데도 망한 곡이 저런거구나 라고 다시금 느꼈다.

아래는 글과는 상관없는 소녀시대의 데뷔 무렵

리허설인데도 불구하고 과할 정도로 빡세게 춤을 춰대는 모습.




2011/05/23 02:59 2011/05/23 02:59
꿈꾸라의 아범
간간히 노래부르는걸 보면 앨번 언제 나오나 했는데
이번에 박진영이 작곡한 '지나간다' 라는 노래로 나왔다
당연하지만 김범수에 맞게 전자사운드를 배제한 가창력 위주의 노래
뮤직비디오에 떡고가 집중하는 모습에 나까지 집중하게 되는 기분

감기가 언젠간 낫듯이 열이나면 언젠간 식듯이
감기처럼 춥고 열이나는 내가 언젠간 날거라 믿는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 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
영원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도 언젠간 그렇게 끝난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그 믿음이 없인 버틸 수 없어 그 희망이 없었으면 난 벌써
쓰러졌을 거야 무너졌을꺼야 그 희망 하나로 난 버틴거야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이 이별의 끝을

2010/10/07 17:24 2010/10/07 17:24
[2010/06/19 11:45]

오란씨 CM쏭~

[문화생활]
 


짱 기분좋은 오란씨 광고음악
마치 예전에 김민희와 김효진이 나오던 나오던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같은 느낌

원곡 및 잘 정리된 블로그
http://blog.naver.com/popmuze?Redirect=Log&logNo=70017840514&vid=0



생각난김에 예전 018 CF도 퍼왔당 김민희 엄청 어렸을땐데 나이들어보이네


2010/06/19 11:45 2010/06/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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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21:34]

향수

[문화생활]


박인수 & 이동원 노래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빈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돌아 고이시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란 하늘빛이 그리워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던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벗은 아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줍던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하늘에는 성근 별 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 앉아 도란도란 거리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꿈엔들 잊힐리야




어릴때 아버지 차에서 들은 노래인데

요즘도 간간히 부른다

노래방에서 부른적도 몇번 있는데ㅋㅋ

초반부에 사람들이 웃다가 클라이막스에는 의외로 좋은노래라 감탄하곤 하는 노래

2010/05/09 21:34 2010/05/09 21:34

광고나 배경음에 수도 없이 나온 노래

아무리 신나는 노래도 여러번 계속 들을 경우 금새 시끄러워지고 별로 다시 듣고 싶지 않은데

Don't stop me now만큼은 그 예외선상에 근접해 있지 않나 싶다

침튀기며 칼칼한 목소리로 부르는 프레디 머큐리가 인상적인 영상

약간 시끄러울 정도로  볼륨을 높이고 들어야 한다

 

Tonight I'm gonna have myself a real good time

I feel alive

And the world turning inside out and floating around in ecstasy

 So don't stop me now  Don't stop me

'Cause I'm having a good time having a good time






I'm a shooting star leaping through the sky

Like a tiger defying the laws of gravity

I'm a racing car passing by like Lady Godiva

I'm gonna go go go

There's no stopping me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Two hundred degrees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Don't stop me now  I'm having such a good time

I'm having a ball

Don't stop me now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just give me a call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 a good time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 a good time

I don't want to stop at all





 

I'm a rocket ship on my way to Mars on a collision course

I am a satellite  I'm out of control

I am a sex machine ready to reload

Like an atom bomb about to oh oh oh oh oh explode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Two hundred degrees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I wanna make a supersonic woman out of you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Two hundred degrees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Don't stop me now  I'm having such a good time

I'm having a ball

Don't stop me now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just give me a call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g a good time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g a good time

I don't want to stop at all



 

2009/03/09 11:40 2009/03/09 11:40
[2008/12/30 20:07]

서영은 싱글

[문화생활]

노래에 기교를 넣는답시고 우엉우엉 불러대는건 귀에 거슬리고
그냥 깔끔한 노래가 좋은데

이건 결혼하고 잠시쉬던 영은이 누나의 싱글
갑자기 궁금해서 나이를 찾아봤더니 나보다 10살많다
짐작보다 좀더 많군..

타이틀은 혼자가아닌나,웃는거야 같은 정서의 노래
OST는 이런 종류를 참 많이 불렀고
정규 앨범에서는 이런저런 시도를 하면서
우울한노래나 다른 색깔 노래도 불렀지만
결혼도 했겠다 남편은 외국에 있으니 돈도 벌어야해서
행사나 기타 활동 등을 위해서 이런 컨셉으로 가는듯

내가 돈을 못버니 앨범은 못사준다




서영은 - 하하 괜찮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게 아니야
널 안아줄거야

가숨이 울컥할때면
한 낮에 몰래 숨겨 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sunny day

못마땅하고 분해도
그래뭐 한번쯤 용서해주자
조금씩 다른 사람들
모두가 같다면 심심할꺼야

그동안 정이 들었떤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과 이젠 작별의 안녕안녕

두팔을 걷어붙이고 저편 언덕까지
널 둘러싼 한숨 건져내버려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게 아니야
널 안아줄거야 sunny day

완벽한 니가 참아줘
눈구나 한번쯤 실수하잖아

그동안 정이 들었던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과 이젠 작별의 안녕안녕

두팔을 크게 저으며 저편 언덕까지
널 기다릴 행복 손짓하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게 아니야
널 안아줄거야 sunny day

그래 바로 그거잖아
환하게 웃는 니가
누구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네곁에 내가 있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게 아니야
널 안아줄거야

가슴이 울컥할때면
한 낮에 몰래 숨겨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널지켜 줄거야 sunnyday






개인적으론 타이틀곡보단
이노래가 듣기 더 편하다




서영은 - 나비가 살아


그댈 만나고 이제야 내가 숨을 쉬게 됐죠
가슴 속 깊이 따뜻한 공기가 그대는 나의 숨결
담요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안아주길
힘겨운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해
내 몸 속에 사랑이라는 한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않는 날개 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치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햇살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비춰주길
힘겨운 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히
내 몸 속에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날개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지 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약속해줘요 내 맘속에

그대 하나라고
2008/12/30 20:07 2008/12/30 20:07
[2004/11/30 02:15]

[책] 연금술사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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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브라질 작가 '코엘료'의 이름을 굳혀준 그의 대표작이다.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담백한 이야기를 축으로, 신비로운 체험과 심오한 생의 물음들을 던져준다.

책을 좋아하는 양치기 산티아고는 며칠 계속 반복되는 꿈을 꾼다. 양과 함께 놀던 아이가 자신의 손을 잡아끌더니 이집트 피라미드로 데려가는 꿈. 그러던 어느날 책을 읽고 있는 그에게 홀연히 한 노인이 나타나 가지고 있던 양의 십분의 일을 자신에게 주면 피라미드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는 길을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행운의 표지인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리며 두 사람 사이로 날아들어왔고, 산티에고는 운명처럼 노인에게 값을 치르고는 금으로 된 흉패 한가운데 박혀 있던 흰색과 검은색 보석 '우림과 툼밈'을 받아든다. 그리고는 자아의 신화를 찾기 위한 정처없는 여행길에 몸을 싣는다.■ 전세계 2천만 독자들이 읽은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징편소설 『연금술사(Alquimiste)』가 최정수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 낸 『연금술사』는 마음의 목소??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만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축북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이다.

■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

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

그렇게, 지난한 연금술의 여정을 통해 그는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釜荇怜?된다. 그러나 사실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 만물의 언어와 만나는 눈부신 순금의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그 점에서 산티아고가 도달한 연금술의 환희는 꿈을 잊지 않으려는 모든 이들의 것이기도 하다.  
[예스24 제공]  


  
지은이 소개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태어난 파울로 코엘료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5세 때 연극 연출가 겸 TV 극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선동적인 록 음악의 작사가, 작곡가로 수많은 곡들을 발표하다 브라질 군사정부에 의해 세 번이나 투옥되기도 했다.
1987년 산티아고 여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연금술사>의 대성공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브리다>(1990), <발키리>(1992), <피에트라 강가에 앉아 나는 울었노라>(1994), <다섯번째 산>(1996)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2000년 봄, 파울로 코엘료는 세계 문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코엘료는 현재 유네스코의 ‘영적 집중과 상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특별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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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의신화
내 자아의실현
의지를 복돋아주는 책.
내자아의 신화를 위해 세상모든것이 움직인다..부라보-_-

2004/11/30 02:15 2004/11/30 02:15